[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해용)는 11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성수동 코사이어티에서 아세안 패브릭 및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하는 ‘아세안 위크 2022’를 개최한다.

김해용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왼쪽 네번째)와 주한 아세안 국가 외교사절들이 9일 아세안 위크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해용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왼쪽 네번째)와 주한 아세안 국가 외교사절들이 9일 아세안 위크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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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미래 ? 아세안의 패브릭, 지혜를 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적인 슈즈 디자이너 지미추(Jimmy Choo)가 구두 컬렉션에 사용한 말레이시아의 ‘푸아 쿰부(Pua Kumbu)’, 명품브랜드 로로피아나(Loro Piana)가 자켓 제작에 활용하는 미얀마의 ‘로터스 패브릭(Lotus fabric)’, 블랙핑크 로제의 뮤직비디오 의상을 제작한 베트남 디자이너 꽁찌(Cong Tri)가 애용하는 베트남의 ‘란미아 실크(L?nh M? A silk)’ 등, 아세안 10개국의 의복 문화와 나라별 특유의 문화를 상징하는 패턴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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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전시품 이외에도, 패브릭의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과, 관련 관광지를 엿볼 수 있는 사진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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