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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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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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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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에서 시민들이 촛불을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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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에서 한 시민이 희생자를 위해 기도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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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에서 한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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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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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 퇴진' 피켓을 들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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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 퇴진' 피켓을 들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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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5일 서울광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
'촛불승리전환행동' 주최로 열린 이번 추모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5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모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참사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
오늘 추모 집회는 서울 이외에도 부산과 대구 등 전국 8개 지역 도심에서 동시에 열렸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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