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태원 참사 애도 기간 마지막 날인 5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은 추모객들이 조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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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는 지난달 31일부터 마련된 서울광장 합동분향소 누적 조문 인원은 3만5429명이고, 25개 자치구 개별 합동분향소 조문 인원은 7만3764명으로, 이 기간 서울 시내 합동분향소에 총 10만9193명이 다녀갔다고 발표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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