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끝자락…‘곡물 성분’ 스킨케어로 환절기 피부 고민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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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피부가 부쩍 푸석하고 건조해지는 늦가을, 큰 일교차와 찬 바람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쉽게 무너뜨린다. 이 시기 수분은 물론 영양까지 깊이 채워 피부 활력과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스킨케어가 필요한 이유다.


6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메디힐은 최근 밀 피토 플라센타·콩 피토 플라센타·완두콩 피토 플라센타 등 건강한 자연의 생명력을 지닌 식물성 피토 플라센타를 듬뿍 담은 '플라센타 에센셜 마스크'를 출시했다. 피토 플라센타란 식물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축적되는 씨방이 형성되는 부위를 뜻한다. 사용 후 풍부한 영양감과 동시에 쫀쫀한 보습과 피부 활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쁜 일상 속 마스크팩은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스킨케어 방법으로 꼽힌다. 이때 다양한 곡물 성분의 영양감이 담긴 마스크팩을 활용하면 환절기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


건조함으로 인해 민감해지는 환절기에는 기초 스킨케어 단계부터 자극 없는 보습을 채워 주는 것이 중요하다. 쌀이나 콩 등 우수한 영양감과 보습력을 지닌 곡물 성분 스킨케어는 겨울을 준비하는 늦가을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어바웃미의 '쌀 막걸리 세라마이드 크림'은 쌀추출물, 쌀겨수, 쌀겨오일 등 막걸리 주성분인 쌀을 듬뿍 담은 크림으로 효과적인 보습 개선을 전한다. 특히 막걸리 발효 영양 성분의 꽉 찬 보습으로 피부 속건조를 해소하며 6중 세라마이드로 손상된 피부 보습 장벽 개선에 도움을 준다.


라운드랩의 '약콩 세럼'은 정선 고랭지 청정 지역에서 자란 영양 약콩추출물을 담은 세럼이다. 약콩추출물의 풍부한 유효 성분은 피부에 촘촘한 영양을 공급해 탄력있고 매끄러운 피부 케어에 도움을 준다. 쫀쫀한 밀키 포뮬러로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스며들어 윤광 케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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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 고민이 커지는 환절기에는 클렌저 선택도 중요하다. 곡물 성분을 담은 클렌저는 탁월한 보습력과 각질 케어 효과로 세안 후 한결 매끄러운 피부결과 수분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시오리스의 '렛 미 리프레쉬 폼 클렌저'는 전북 부안에서 영양소가 가장 풍부한 제철에 수확한 유기농 귀리를 원료로 담았다. 진정과 보습에 탁월한 귀리씨수와 곱게 간 귀리가루가 촉촉하고 말끔한 클렌징을 도우며 피부에 영양과 윤기를 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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