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자, ‘에코 큐브 히터’ 출시…롯데홈쇼핑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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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신일전자는 ‘에코 큐브 히터’를 출시하고 5일 롯데홈쇼핑 ‘최유라 쇼’에서 론칭 방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에코 큐브 히터’는 곡선의 큐브 디자인을 적용하고, 공간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베이지, 딥그린 2가지 컬러로 선보였다. 본체와 다리 받침대를 연결·분리해 스탠드형과 테이블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실내 공간과 잘 어우러져 인테리어 가구처럼 활용 가능하다.

신일의 ‘하이라이트 발열 방식’을 채택해 저전력 에너지로 높은 난방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실내 산소를 태우지 않아 유해가스나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는다. 무연·무취 난방으로 가정뿐 아니라 카페, 음식점,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편의성과 안전성도 동시에 갖췄다. 인공지능(AI) 모드를 통해 실내 온도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적정한 온도 단계를 설정해 준다. 제품 앞면에는 인체 감지 센서를 탑재해 감지 범위 이내에 움직임이 발생하면 동작이 멈춰 어린아이나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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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에너지 효율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됐다”며 “본격적인 추위를 대비해 보다 많은 분들이 에코 큐브 히터와 함께 따스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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