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까지 홈플러스 성서점에서 침장제품 우수 브랜드 공동 판매전이 열리고 있다.

7일까지 홈플러스 성서점에서 침장제품 우수 브랜드 공동 판매전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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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대구시와 대구·경북 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이 대구 침장 우수 브랜드로 선정된 업체들과 공동 판매전을 열고 있다.


대구 침장 브랜드 육성지원의 일환으로 열리는 침장 공동 판매전은 7일까지 홈플러스 성서점에서 하나침장·예가로드·모리텍스가 참여하고, 17일∼22일 대백플라자 특별행사장에는 하비앤데코·늘포잠·보네브가 참여한다.

이곳에서는 이불?패드?베개커버 등 질 좋은 침장 제품을 10∼30%까지 할인된 싼값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중소 침장 기업들의 브랜드를 알리고, 상품 판매의 기회를 제공해 대구지역 주민에게 지역 침장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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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 이석기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 지역 침장 제품 홍보와 이미지 개선 효과, 상품 판매에 따른 매출 상승도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판로를 발굴하고 확대하는 데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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