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영산 GKL 사장, 배완복 한국자활복지원 원장대행. 사진제공 = GKL

그랜드코리아레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영산 GKL 사장, 배완복 한국자활복지원 원장대행. 사진제공 = G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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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지역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GKL 본사에서 '지역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활기업·지역자활센터 서비스 이용 및 생산품 구매와 사업 정착 지원 등을 향후 협업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GKL은 출장 세차 자활기업과 계약을 맺고 고객 의전용·업무용 차량의 세차를 의뢰할 계획이다. 출장 세차는 반 컵의 물만 사용하는 초절수 세차 방식이다.


또한 커피박(찌꺼기) 재자원화 자활기업과 계약을 맺고 본사를 비롯한 3개 영업장에서 매달 300㎏ 정도 배출되는 커피박을 친환경 벽돌로 만들기로 했다. 친환경 벽돌은 내년 3월 1월 개장 예정인 세븐럭카지노 서울드래곤시티점 화단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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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산 GKL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 재생과 취약계층의 새로운 일자리 제공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GKL은 공기업의 책임을 다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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