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여신’ 유현주와 샷 대결…‘테일러메이드 스크린골프 챌린지 시즌2’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스크린골프 최강 아마추어 골퍼를 찾아라."
테일러메이드 아마추어 스크린골프 챌린지 시즌2(사진)다. 두 차례 예선 후 본선이 이어진다. 예선 1차는 오는 14일 이정웅, 2차는 21일 ‘필드 여신’ 유현주가 나선다. 참가자는 두 선수와 네트워크 플레이로 기량을 겨룬다. 대회 결과에 따라 예선 1차, 2차에서 남자 20명씩, 여자 10명씩 선발해서 총 60명에게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골프존 회원으로 테일러메이드 용품을 사용하는 만 20세 이상 아마추어 남녀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GTOUR를 포함한 각종 프로 골퍼 자격증 소지자는 시상에서 제외된다. 투비전 플러스, 투비전, 비전플러스가 설치된 전국의 골프존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대회 코스는 배틀존 룸 넘버 3346(사우스스프링스CC)이다.
예선 1~2차에서 남자 20명씩, 여자 10명씩 선발한다. 총 60명이 본선 무대에 나선다. 결선 대회는 12월9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진행된다.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순위를 정한다. 남녀 각 1위는 테일러메이드 스텔스 풀 세트와 투어백을 받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이 대회를 앞두고 인스타그램에서는 온라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소문내기’, 유현주와 이정웅에게 궁금한 내용을 댓글로 남기기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