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1일 오후 6시 19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사거리에서 12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퇴근길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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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운전자 등 3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퇴근길 차량이 늘면서 접촉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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