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팩 소멸방식으로 합병 진행…합병기일 12월6일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글로벌 철강 전문기업 신스틸이 1일 열린 합병 승인 주주총회에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과 스팩 소멸방식의 합병안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신스틸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은 스팩 소멸방식을 통한 합병을 진행한다. 합병기일인 12월6일 이후 합병 대상인 신스틸이 존속법인이 되고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은 소멸한다.

신스틸은 철강재 가공 및 유통 사업을 한다. 가전제품 향(向) 철강 제품을 중심으로 자동차, 조선, 건자재 분야까지 전방시장을 확대 중이다. 자동차의 경우 전기차 배터리 기업에 배터리 소재용 니켈도금강판을 공급하고, 해외 자동차 배기관 기업과 개발협력을 진행하며 적극적으로 전방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주요 사업인 코일센터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태국 코일센터를 시작으로 다양한 국가에 해외 거점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이집트 최대 가전사 알 아라비(El Araby)와 합작법인(ES Steel)을 설립해 북아프리카 시장을 개척하며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433억원, 238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액 2110억원, 영업이익 118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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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곤 대표는 "신스틸만의 고품질 기술경쟁력을 기반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가전제품 향(向) 코일센터를 확대하며 철강 시장을 선도하는 철강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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