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국감을 거치며 극한의 정쟁을 거듭해온 여야가 '이태원 압사 참사'에 협력을 강조하며 사고 수습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국민의힘은 모든 정치 일정을 보류하고 대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고 민주당 역시 '레고랜드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현장 방문을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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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회의를 마치고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았고, 민주당은 녹사평역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았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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