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기반 장비 활용 산불 예방 및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환경조성

내장산백암사무소, 산불·안전사고 예방 유관기관 합동 드론 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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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소장 이재동)는 가을 단풍철을 맞이해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산불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익산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 드론 순찰을 실시한다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국립공원에서 내장산백암사무소 드론 3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의 드론 3대와 드론 운영인력 16명이 참여 탐방객 집중 시간대에 드론을 활용해 산불순찰 및 안전사고 예방 방송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의 다목적 드론(적외선카메라, 방송시설, 응급 물품 전달 등) 운영 방법을 공유하고 산불 및 재난사고 상황 대비 협조체계 구축 및 업무 분담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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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백충열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은 다목적 드론과 같은 ICT기반의 첨단 장비를 적극 활용해 산불 예방 및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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