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 대한미국 '연금부자' 만들기 캠페인 진행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연금부자 한국투자’라는 슬로건을 내걸며 대한민국 국민을 연금부자로 만드는 대장정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연금부자’ 캠페인의 첫 단계로 오는 29일부터 광고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속 모델로는 배우 이동욱을 발탁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세련된 스타일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의 이동욱 배우를 통해 연금이 고연령층 상품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 젊고 트랜디한 세대들에게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 주제는 ‘오늘은 연금 내일은 부자’다. 광고는 직장, 집 등을 배경으로 한다. 직장인, 학생들이 하고 싶고 원하는 것을 가지기 위해서 지금부터 투자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긴 내용이다. 신규 광고는 TV와 각종 온라인 플랫폼, 옥외광고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

한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11월 1일 ‘한국투자 연금부자’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고객 접점이 되는 은행, 증권, 보험 등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연금부자’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지난 5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체 글라이드패스를 개발하고, 직접 운용하는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펀드’를 출시했다. 자체 글라이드패스를 통해 대한민국 평균이 아닌 직업별 맞춤형 TDF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연금부자’ 솔루션에 관심 있는 기업은 한국투자신탁운용 솔루션본부로 연락하면 된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