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소방, 지역응급의료기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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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 남부소방서는 관내 지역 응급의료기관의 유기적이고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한 간담회 및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간담회 및 119안심콜서비스 홍보는 총 3일간 광주기독병원, 광주씨티병원, 동아병원에서 실시했으며 구급대원과 의료진의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방안,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및 현장 등록 등으로 진행됐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사회 취약계층(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이 사전 등록한 정보를 119신고 접수 시 구급대가 질병 및 상황 특성을 미리 알고 맞춤형 출동·대응할 수 있는 구급 서비스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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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119안전신고센터 및 정부24에 접속해 등록신청 및 실명인증을 한 후 자신의 질병, 장애 정보 등 기본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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