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이은정 위원(왼쪽부터),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이상구 이사장,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이상국 위원, 경상북도 울진군 손병복 군수, 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 본부장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이은정 위원(왼쪽부터),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이상구 이사장,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이상국 위원, 경상북도 울진군 손병복 군수, 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 본부장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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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경상북도, 울진군과 산림녹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3월 난 동해안 산불로 피해 본 지역을 위한 것으로 당시 이 위원회는 긴급기금 10억원을 조성했다. 경북과 협의해 울진군에 있는 도화동산을 주요 복구 대상지로 선정, 6.6㏊ 규모 산림을 복원하기 위해 6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최근 있었던 협약식에는 이 위원회 위원으로 있는 이상국 부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손병복 울진군수, 이상구 경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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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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