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 입사 직원들 대상
공장 견학, 업무자동화 프로젝트 발표 활동

에쓰오일의 2022년 신입사원들이 울산에서 열린 교류행사 '게더링(Gathering)'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의 2022년 신입사원들이 울산에서 열린 교류행사 '게더링(Gathering)'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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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윤 기자] 에쓰오일은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신입사원 46명이 참석하는 교류 행사 ‘게더링(Gathering)’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쓰오일에 따르면 올해 초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코로나로 인해 입사 후 집합 교육 없이 비대면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현업에 바로 배치됐다.

이에 회사는 입사 동기 간 및 선배 사원과의 유대, 회사에 대한 이해 및 소속감 증진을 위해 신입사원들이 함께 모여 교류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는 회사의 생산 시설이 위치한 울산에서 공장 시설 견학,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 우수작 발표 및 시상식, 팀 빌딩(Team Building) 활동, 선배 사원과의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틀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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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인력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시기에 입사해서 집합 교육, 공장 체험 등을 하지 못한 신입사원들을 위해 개최했다”며 “회사는 멘토링 프로그램, MZ세대 맞춤형 교육, 데이터분석 및 디지털 역량교육 등을 통해 신입사원을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시켜 회사의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도록 다양한 인재 개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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