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기 함양농업대학 졸업식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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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회의실에서 2022년도 제15기 함양농업대학 졸업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함양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2008년부터 함양농업대학을 운영해 왔다. 지난해까지 14년간 30개 학과 1061명이 졸업했다. 올해 15기 농업대학 졸업식에서는 2개 학과 54명이 졸업하게 돼 총 111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2022년도 함양농업대학은 지난 4월 전자상거래 반과 농식품 발효 반 2개 과정을 개강해 이론 및 실습 교육, 이러닝 교육 등의 내용으로 6개월간 과정별 100시간의 학사일정으로 모든 과정을 마무리했다.


졸업생들은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농업대학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기뻤다.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적용해 전문 농업인이 될 수 있도록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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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군수는 “농업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농업 현장에서 적용해 함양농업을 이끌어 나가는 핵심 주체가 되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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