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펀(FUNFUN)한 사이언스-가을 별자리와 토성과 목성 등 높은 선명도로 관측 가능

곡성섬진강천문대, 가을철 펀펀한 사이언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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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차종선 기자] 전남 곡성군(군수 이상철)은 섬진강천문대에서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곡성섬진강천문대 ’펀펀(funfun)한 사이언스‘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열리는 곡성심청어린이 대축제를 맞이해 관광객에게 더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문대 방문객들이 천문 학습을 통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높일 수 있도록 과학 체험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곡성섬진강천문대를 방문하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행사 참가비는 무료며 과학 체험 키트는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참가자들은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체험을 통해 다양한 과학 현상을 경험해볼 수 있다.


먼저 자신의 탄생 별자리에 대해 안내받고 슈링클 종이를 이용해 별자리 팬던트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자외선 팔찌 만들기 체험을 통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자외선에 반응해 팔찌의 색깔이 변하는 현상을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디퓨저와 할로윈 캐릭터 석고 방향제 만들기도 진행된다.


곡성섬진강천문대는 섬진강기차마을 증기기관차의 종점인 가정역 인근에 있다.


깨끗한 자연환경 때문에 가을철 별자리와 토성과 목성 등 인기 있는 천체들을 높은 선명도로 정밀하게 관측할 수 있다.


또한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차량으로 10분 내외의 거리에 있기 때문에 가족 여행 코스로 방문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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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차종선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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