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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리시 수낵 전 영국 재무부 장관이 25일 영국 총리로 정식 취임했다.


수낵 신임 총리는 이날 찰스 영국 국왕을 알현해 총리 승인 절차를 밟았다. 그는 버킹엄궁을 떠나 영국 총리 관저가 있는 다우닝가에서 정식 임기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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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가 불명예 퇴진한 이후 리즈 트러스 전 영국 총리가 취임했지만, 불가 7주 만에 다시금 불명예 퇴진했다. 감세 정책을 전면에 내세웠던 트러스 전 총리는 국제 금융시장의 외면을 받은 끝에 영국 파운드화 폭락, 국채 금리 급상승 등 혼란을 겪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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