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022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 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022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 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5일 2022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도내 투자환경 등을 소개했다.

AD

경남도는 이날 9개 기업과 1조570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성사시켜 2873명이 근무할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질 것이라 내다봤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