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한국박물관협회장에 조한희 한국자연사박물관장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조한희 한국자연사박물관장이 차기 한국박물관협회장에 선출됐다. 내년 1월부터 4년간 협회를 이끈다.
한국박물관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2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조 박물관장을 제12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조 신임회장은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 위원장, 충남박물관·미술관 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뮤지엄경영·마케팅학회 회장, 한국자원재활용과학교육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그는 "우리나라 박물관·미술관의 위상을 높이고 문화발전에 전념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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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박물관협회는 국내외 박물관·미술관 간의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고자 1976년에 설립됐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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