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친화 부문-NH투자증권

[스마트금융대상] 모바일 특화 검색 서비스…보유종목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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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NH투자증권은 ‘2022 아시아 스마트금융 대상’에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인 ‘나무증권(나무)’로 고객친화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나무는 2020년 증권사 최초로 모바일에 특화된 조건 검색 서비스를 탑재했고, 2021년 개인화에 집중한 투자 하이라이트 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투자 관련 플랫폼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8월 기준 나무 월 사용자는 184만1392명에 달한다. 올해 사용자에 특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홈페이지를 개편해 주목을 받았다.

첫 번째 신규 서비스는 ‘트레이딩’ 탭을 꼽을 수 있다. ‘시장’과 ‘개인’을 분리해 시장 지표와 종목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내가 보유한 종목을 중심으로 사용자에게 특화된 정보까지 확인 가능하다.


두 번째로 ‘나의 자산’ 탭도 눈길을 끌었다. ‘당사자산’과 ‘마이데이터’를 결합해 투자 정보를 중심으로 NH투자증권 내 계좌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마이데이터를 활용하면 통합 자산 현황까지 조회할 수 있다.

‘나의 자산’ 탭에서는 관심 종목과 관련된 뉴스, 국내·해외지수, 종목 순위 등을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개편했다. 관심그룹에서 다양한 종목 정보는 물론 금융상품 리스트, 암호화 화폐 시세까지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상품몰’도 다양한 상품을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금융’과 ‘커머스’를 조합해 상품을 소개하고, 맞춤 상품 검색 영역을 재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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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로그인 전 조회 서비스, 간편송금, 시세포착주문, 미체결 알림 서비스, 원화 자동 환전, 코인 시세, 잠금 화면 서비스 등 차별화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요약해주는 뉴스포털, 로보 종목 진단 점수 등의 정보와 함께 포트폴리오마켓 및 알고리즘마켓 등 다양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도 경험할 수 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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