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경제부총리가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 회의를 마친 후 회의 결과를 브리핑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윤동주 기자 doso7@

추경호 경제부총리가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 회의를 마친 후 회의 결과를 브리핑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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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한 이복현 금감원장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추경호 경제부총리, 김주현 금융위원장, 최상목 경제수석이 회의를 마친 후 회의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한 이복현 금감원장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추경호 경제부총리, 김주현 금융위원장, 최상목 경제수석이 회의를 마친 후 회의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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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한 이복현 금감원장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추경호 경제부총리, 김주현 금융위원장, 최상목 경제수석이 회의를 마친 후 자리에서 일어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한 이복현 금감원장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추경호 경제부총리, 김주현 금융위원장, 최상목 경제수석이 회의를 마친 후 자리에서 일어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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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한 이복현 금감원장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추경호 경제부총리, 김주현 금융위원장, 최상목 경제수석이 회의를 마친 후 회의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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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부총리는 "부동산 프로젝트펀드(PF) 시장 불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면서 "모든 지자체가 매입 보증을 확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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