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중서부 지방이 중국발 미세먼지와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탁한 23일 서울 하늘의 모습이 뿌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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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한때 높아진 미세먼지 농도는 오후부터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는 해소되지만,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부터는 서울 아침 기온이 6도까지 내려가는 등 강한 추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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