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 종목] 고려아연, 경기 부진 앞에 장사 없다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고려아연 고려아연 close 증권정보 010130 KOSPI 현재가 1,420,000 전일대비 6,000 등락률 -0.42% 거래량 17,672 전일가 1,426,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영풍·MBK "최윤범, 청호컴넷 사채 인수 의혹 밝혀야" 中자본 논란에…MBK "美 CFIUS 승인으로 독립성 인증" 고려아연, 105분기 연속 영업흑자…올해 1분기는 사상 최대 의 목표주가를 68만원으로 21일 낮췄다.
고려아연 고려아연 close 증권정보 010130 KOSPI 현재가 1,420,000 전일대비 6,000 등락률 -0.42% 거래량 17,672 전일가 1,426,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영풍·MBK "최윤범, 청호컴넷 사채 인수 의혹 밝혀야" 中자본 논란에…MBK "美 CFIUS 승인으로 독립성 인증" 고려아연, 105분기 연속 영업흑자…올해 1분기는 사상 최대 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633억원으로 기대치를 하회(-0.9%)할 전망이다. 별도 영업이익도 2471억원(+12.9%)으로 기대치를 밑돌겠다.
3분기 간 메탈 가격 하락( 2분기 대비 아연 -16.6%, 연 -10.5%, 금 -7.8%, 은 -15.5%), 경기 부진 등에 따라 판매량 늘어나지 못한 점이 실적 부진의 주요 이유로 꼽힌다.
최근 유럽의 주요 아연 제련소들이 전력비용 상승의 영향으로 인해 생산 차질을 겪고 있는데, 고려아연 고려아연 close 증권정보 010130 KOSPI 현재가 1,420,000 전일대비 6,000 등락률 -0.42% 거래량 17,672 전일가 1,426,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영풍·MBK "최윤범, 청호컴넷 사채 인수 의혹 밝혀야" 中자본 논란에…MBK "美 CFIUS 승인으로 독립성 인증" 고려아연, 105분기 연속 영업흑자…올해 1분기는 사상 최대 의 호주 제련소 SMC도 같은 이유로 생산량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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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물 시장에서의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과 중국 경기 부진으로 인해 연말까지 아연 가격은 톤당 3000달러 초·중반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라며 "글로벌 전력난이 오는 4분기에도 지속될 경우 3분기 실적 부진의 요인이 될 SMC 생산 차질이 4분기에도 재현될 가능성이 있어 이와 관련한 모니터링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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