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A, 2022년 하반기 일반직·연구지원직 14명 공채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의 주역으로 성장할 창의적인 인재 14명을 채용한다.
다음 달 2일 오후 6시까지 TIPA 온라인 입사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를 마감한다. 모집 분야 및 규모는 일반직 11명(사업관리·4급), 무기계약직 3명(R&D평가관리 연구지원직)이며 서류전형, 필기전형, 역량면접, 최종면접을 거쳐 12월에 임용할 예정이다.
TIPA는 또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업관리 분야(일반직 4급)의 경우 지역인재(대전·세종·충청) 채용목표제를 실시, 지역 내 청년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전 채용 과정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각 분야 직무별 자격요건 등 자세한 내용은 TIPA 홈페이지와 입사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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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TIPA 원장은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면서 "TIPA와 함께 나아갈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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