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창립 59돌…"건설금융 안정·위기대응 역량 강화"
금리인상과 부동산경기 침체 속에서 창립 59주년을 맞은 건설공제조합은 건설금융 안정과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조합 본사에서 열린 창립기념식에서 박영빈 이사장은 최근 금리인상 및 자산시장 폭락에 따른 경기침체의 현실화를 강조하면서 위기 극복을 위한 영업경쟁력 제고, 위기대응역량 강화, 금융 안정성 확보를 중점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안정적인 건설금융 서비스를 바탕으로 조합원의 재산을 지켜나간다면 조합원의 신뢰를 높이고 건설금융의 중추적 역할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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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특별강연에서는 복싱 전 챔피언 홍수환 씨가 강연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홍씨는 "땀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며 "결코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도전정신"을 유쾌하고 시원한 입담으로 풀어내 직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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