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콜드플레이와 뭉쳤다…솔로 싱글 ‘디 아스트로넛’
지난해 '마이 유니버스'에 이어 두 번째 호흡
콜드플레이, 공동 작곡·작사·연주 맡아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입대 전 첫 솔로 싱글 ‘The Astronaut(디 아스트로넛)’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콜드플레이(Coldplay)와의 협업으로 눈길을 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0일 방탄소년단 진과 콜드플레이가 ‘더 아스트로넛(The Astronaut)’으로 호흡을 맞췄다고 밝혔다.
앞서 진은 지난 15일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30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기원 콘서트 ‘BTS 옛 투 컴 인 부산’에서 "굉장히 좋아하던 분과 인연이 맞닿게 돼 노래를 내게 됐다"라며 솔로 활동과 함께 협업곡 발매를 예고했다.
빅히트뮤직이 올해 진의 입대를 공식화하면서 이번 솔로 싱글은 진의 입대 전 마지막 활동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방탄소년단 멤버의 개별 활동은 제이홉의 올해 7월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 발매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 9월 발표된 ‘My Universe’에 이어 진과 콜드플레이는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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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솔로 싱글 ‘The Astronaut’ 발매(28일)에 앞서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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