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피카딜리에 스페인 까야오까지…삼성전자, '부산엑스포' 홍보영상 송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와 유치 홍보
2023년말까지 송출 예정
삼성전자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와 함께 글로벌 주요 랜드마크의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은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사진제공=삼성전자]
[아시아경제 한예주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85,500 전일대비 15,000 등락률 +5.55% 거래량 22,145,537 전일가 270,500 2026.05.18 11:27 기준 관련기사 삼성發 성과급 갈등 업계 전반으로…HD현대중·카카오 노조도 요구 李대통령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삼성 노사 막판 협상(종합) 경제6단체 "삼성전자 파업계획 철회해야…국가적 기회 손실" 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홍콩 엔터테인먼트 빌딩 등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의 대형 LED 전광판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홍보 영상은 부산이 2030년 박람회 개최에 적합한 도시라는 점을 소개하고 있으며, 부산세계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내년 유치 결정시(2023년말)까지 홍보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런던과 홍콩에 이어서 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 스웨덴 스톡홀름 스투레플란 광장 등 주요 전광판에도 최근 부산엑스포 홍보 영상을 상영하기 시작했다.
앞서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2' 기간 동안 전시장과 베를린 공항, 카데베 백화점 매장에서도 홍보 영상을 상영하는 등 세계 각국에 부산엑스포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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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부사장은 "세계 주요 명소의 옥외광고를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지속적으로 알리겠다"며 "미래 선도 도시 부산에서 삼성전자의 다양한 기술과 노력을 선보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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