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 빠르고 편리한 큐레이팅 서비스 '에센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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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패션플랫폼 패션플러스가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기본 아이템을 엄선해 제안하는 큐레이팅 서비스 ‘에센셜+’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전문 MD들이 매주 시즌에 맞는 테마를 선정해 트렌디한 베이직 아이템을 소개하는 서비스로 소비자들이 고민 없이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에센셜+는 일주일마다 시즌에 맞는 테마를 선정, 세부 주제별로 전문 MD들이 아이템을 엄선해 소개한다. 여성·남성·유니섹스·액티비티·키즈 등 다양한 주제로 테마가 구성되며, 테마별로 상황에 따라 선별해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총 24개의 상품을 매주 만나볼 수 있다.

패션플러스는 에센셜+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할인 쿠폰이 담긴 쿠폰팩을 제공한다. 에센셜+ 제품을 비롯해 패션플러스에 입점한 9000여개 브랜드 중 특가 상품을 제외한 전 제품에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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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플러스 관계자는 “패션플러스 내 450만여 개 상품 속에서 기본에 충실하면서 좋은 품질의 기본 아이템만을 모아 매주 제안하는 큐레이팅 서비스 에센셜+를 선보이게 됐다”며 “빠르고 편리한 쇼핑사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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