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30년 근무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 겸비"

한국정책방송원장에 하종대 채널A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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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한국정책방송원장에 하종대 채널A 보도본부 선임기자를 임명했다. 임기는 2025년 10월까지 3년이다.


하 신임 원장은 서울대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서 30년 동안 편집국 사회부 차장, 베이징 특파원, 사회부장, 국제부장, 편집국 부국장, 디지털통합뉴스센터장,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문체부 측은 "방송과 언론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겸비했다"며 "급변하는 매체 환경에서 한국정책방송원을 내실 있게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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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책방송원은 '책임운영기관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관장에게 행정·재정상 자율성을 부여하고 성과를 책임지게 하는 책임운영기관이다. 이번 임명은 관련 법령에 따라 인사혁신처 공개모집을 통해 진행됐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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