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내년 3월 입주 '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 21일 공급
[아시아경제 노경조 기자] 한신공영은 오는 21일 인천 검단신도시 '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 공급 일정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는 인천 서구 당하동 264-7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총 910가구 규모로 지어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다. 전용면적별로 ▲74㎡ 542가구 ▲전용 84㎡ 368가구다.
도보권에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2024년 예정) 신설역(101역)이 자리한다. 신설역 개통 시 환승역인 계양역(공항철도·인천 1호선)을 통해 서울역, 인천국제공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가 인접해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수월하다.
올림픽대로와 이어지는 원당-태리 광역도로(2024년 예정), 공항고속도로에 닿는 검단-경명로 간 도로(예정)도 개통 예정이다. 검단신도시를 경유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노선이 추진되고 있어 서울 접근성은 더 향상될 전망이다.
주거환경은 단지 바로 앞 아라센트럴파크를 비롯해 다수의 근린공원이 가깝고, 계양천과 수변공원도 인근에 있다.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쇼핑·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은 해든초, 아라꿈유치원·아라중·아라고, 개교 예정인 검단1·3초(예정) 등 전 연령대 학군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다. 원당지구 학원가와 인천영어마을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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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유무나 당첨 이력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면 누구나 청약을 넣을 수 있다. 이후 10년간 장기 거주가 가능하고, 시세 대비 저렴한 초기 임대료에 상승률은 5%(2년 단위) 이내로 제한된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청약 시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고 세금 부담도 없다. 세액 공제 혜택으로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단지는 현재 시공 중이어서 내년 3월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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