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제일고등학교,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연대회서 전국 4위 입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마산소방서는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에서 주관하는 제15회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연대회에서 마산소방서 참가팀 마산제일고등학교가 경연 끝에 전국 4위(동상)에 입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청소년 119안전뉴스 영상 경진대회는 청소년의 안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36개팀이 참가했으며, 마산소방서 참가팀 마산제일고등학교 허 모군 학생 외 6명이 제작한 ‘가스레인지 부주의로 인한 사고’라는 안전뉴스 영상이 전국 4위로 한국소방안전원상과 함께 상금 5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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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제일고등학교 문수빈 지도교사는 “전국대회에서 4등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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