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불면 건조…가을 맞이 피부 관리 키워드는 ‘안티에이징’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가을 장마 이후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오며 안티에이징 고민이 늘어가는 시기가 찾아왔다. 부쩍 건조해진 공기와 큰 일교차로 인해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지고 피부 탄력이 저하돼 잔주름마저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이다. 이럴 때 가장 중요한 피부 관리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안티에이징’이다. 건조해진 가을철에는 평소 기초 스킨 케어 단계에서부터 꼼꼼한 안티에이징 케어를 통해 처진 피부, 주름 등 피부 노화의 징후를 다각도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하나를 발라도 확실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신개념 안티에이징 제품들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키엘이 최근 출시한 ‘스킨 리뉴잉 마이크로-도즈 세럼’은 주름, 탄력, 피부 치밀도, 모공 면적, 피부결의 5가지 피부 노화 징후를 개선해주는 안티에이징 세럼으로 출시 직후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레티놀, 펩타이드,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된 텍스처가 특징이다.
프리메라가 출시한 ‘유스 래디언스 비타티놀 세럼’은 20·30세대를 위한 프리 안티에이징 아이템이다. 대표 안티에이징 성분인 ‘레티놀’과 항산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비타민C’ 성분을 조합해 담아냈다. 순도 95% 초순수 레티놀과 비타민C 60% 함유 캡슐을 프리메라만의 독자적 비율로 결합해 하나의 제품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환하게 생기가 도는 피부는 피부 나이를 어려 보이게 만들어준다.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면 샤넬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을 사용해보자.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에 활력을 강화해 피부 광채와 탄력을 향상하고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그뿐만 아니라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일상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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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에서 새롭게 선보인 ‘아베이 로얄 더블 R 세럼’은 듀얼 타입의 광채 & 리프팅 세럼으로 매끄러운 피부 연출을 돕는 리뉴 세럼과 강화된 리프팅 기능의 리페어 세럼을 한 병에 담은 제품이다. 푸석푸석한 피부를 빠르게 개선함은 물론 건강하고 탄력있는 광채 피부를 연출하는 데에 효과적이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필링 효과로 피부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하고 모공을 케어해 매끄러운 피부결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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