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민선 8기 100일 기념 군민 소통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영암군 제공

영암군은 민선 8기 100일 기념 군민 소통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영암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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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영암군은 가야금산조 기념관 공연장에서 군민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100일 기념 군민 소통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민선 8기 100일을 기념해 영암군이 군민과 직접 소통을 통해 의견을 공유하고, 변화와 혁신으로 발전하는 영암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콘서트는 군민들이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자 공고를 통해 모집했다.


우승희 군수는 민선 8기 군정 비전을 직접 PPT로 제작해 영암군이 나아갈 방향인‘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에 대해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참석한 군민들은 영암읍 상권 활성화 방안, 청년 창업자 애로사항, 관광정책 방향과 계획, 빈집 활용 방안 등을 묻고 우승희 군수는 군이 나아갈 방향과 해결책에 대해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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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민은 “소통 토크콘서트를 통해 군민이 군정에 대해 생각을 이야기했다. 우승희 군수에게 민선 8기 군 발전 방향을 듣고, 직접 답변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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