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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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경찰청이 지난 12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불시 음주운전 단속을 시행한 결과 7명이 단속에 걸렸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선 도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적발된 7명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12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전 9시까지는 총 30건이 적발돼 면허 취소가 14명, 정지가 16명에 이른다.


도 경찰청은 오는 14일 도내 전 경찰서에서 도경 암행 순찰 단속팀과 합동으로 가용 경찰관을 모두 동원해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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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관계자는 “매주 1회 도내 전역에서 벌이는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확대 시행하고 주간 시간대 불시 단속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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