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복 동녘 대표. 사진제공=대한출판문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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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제36회 책의 날을 맞아 출판문화 발전 유공자 시상식을 1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이건복 동녘 대표가 은관문화훈장, 권혁재 학연문화사 대표와 정병국 응보출판사 대표가 대통령 표창, 故 한상하 경인문화사 회장이 출협 포상 등을 받는다.


출협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에서는 이건복 동녘 대표를 포함해 스물아홉 명의 출판인에게 정부 포상이 주어진다. 은관문화훈장을 받는 이건복 동녘 대표는 1980년대 시대를 밝히는 책으로 민주화에 기여하고, 청소년·문예·건축·예술 등 출판 분야 출판을 통해 인문 교양 도서 발전을 이끌어왔다는 평을 받는다.

대통령 표창을 받는 권혁재 학연문화사 대표는 한국출판콘텐츠센터 건립한 공을, 권혁재 대표는 과학도서를 통해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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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여태훈 ㈜진주문고 대표이사 ▲이종백 영남대출판부 실장이 국무총리 표창, ▲기획·편집 부문 김주창(삼양미디어 차장), 오주원(북스토리 팀장), 주윤정(문피아 팀장) ▲영업·마케팅 부문 김동준(북스힐 전무) ▲제작·경영·관리 부문 이병력(영진닷컴 팀장) ▲디자인 부문 박연미(프리랜서 디자이너)가 한국출판공로상, ▲인쇄 부문 신임호 로얄프로세스 전무 ▲제책 부문 이선재 경일제책 대표 ▲서점 부문 이기섭 땡스북스 대표가 한국출판유공자상을 받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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