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8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행사를 기다리고 있다. 한강공원이 돗자리와 텐트로 빼곡이 채워지고 있다.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기대감에 잔뜩 부푼 표정이다. 이날 오후 7시 20분 일본팀의 '희망으로 가득한 가을', 7시 40분 이탈리아팀의 '신세계'에 이어 8시부터 30분 간 한국팀이자 주최 측인 한화의 '별 헤는 밤'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불꽃 연출 구간은 기존 원효대교∼한강철교에서 마포대교까지로 확장됐다. 이번 행사는 100만 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지하철·버스 운행을 늘리는 등 시민 안전대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2022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8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행사를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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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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