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코리아합창제가 경남 창원시 성산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제11회 코리아합창제가 경남 창원시 성산아트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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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제11회 코리아합창제가 지난 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아트홀에서 열렸다.


코리아합창제는 11년 전 경남기독교총연합회가 경남지역 합창문화를 선도하고자 전국 각 지역 합창단을 초청해 매년 개최하는 기독 음악과 일반 음악이 어우러지는 행사다.

올해는 CWNU콘서트콰이어, 대구 레이디스싱어즈, CTS콘서트콰이어, 성동구립여성합창단, 창원시립합창단, 포도원교회 할렐루야찬양대, 양곡교회연합찬양단 등 8개 팀의 소리가 무대를 채웠다.


보컬 앙상블 안젤라의 ‘십자가 그늘 밑에’를 시작으로 한 합창제에는 1000여명의 관객이 하모니를 들으러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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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총 회장 이경은 목사는 “코리아합창제가 경남의 합창문화를 넘어 세계로 발전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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