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내년 중등·보건·사서·특수교사 등 1593명 선발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023년도 '중등 및 보건ㆍ사서ㆍ전문상담ㆍ영양ㆍ특수(중등) 교사' 1593명을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중등교사 1405명 ▲보건교사 63명 ▲사서 4명 ▲전문상담 50명 ▲영양 36명 ▲특수(중등)교사 35명 등이다. 여기에 국립특수(중등)학교 5명, 사립학교 교원 위탁 선발 157명 등도 선발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경기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시험은 1차(11월26일)와 2차(내년 1월12~19일)로 나눠 치러진다. 1차 시험 과목은 ▲교육학 ▲전공 ▲한국사(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 등이며 경기교육청은 1차 시험을 통해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를 뽑는다.
2차 시험은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수업 능력 평가 ▲교직 적성 심층 면접 ▲실기평가(체육, 음악, 미술 과목만 해당) 등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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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 교원 위탁 선발시험은 1차만 주관한다. 시험 일정과 과목은 공립 시험과 동일하다. 다만 사립은 1차 시험에서 최종 선발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고, 2차 시험 및 최종 합격자는 해당 사립학교(법인)가 자체 전형 계획에 따라 결정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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