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 어린이 영양식" 메이필드호텔 서울, 낙원 키즈 소불고기·떡갈비 HMR
'낙원 키즈 떡갈비' '낙원 키즈 소불고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서 판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낙원 키즈 떡갈비'에 이어 '낙원 키즈 소불고기' 등 2종의 키즈 가정간편식(HMR)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호텔 측은 "'40여년 전통의 갈비명가' 낙원에서 선보이는 키즈 가정간편식은 직접 생산에 참여한 낙원 조리장의 경험과 정성을 담은 프리미엄 가정식"이라며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식인 만큼 필수아미노산 라이신이 풍부한 소갈비와 소등심 사용량을 높였고, 급속 냉동을 통한 풍미와 육즙을 그대로 보존해 부드러운 육류를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낙원 키즈 소불고기는 소등심 79%를 함유했다. 소고기 육즙과 특제소스의 조화로운 맛이 특징이다. 낙원 키즈 떡갈비는 떡갈비 60% 이상을 소갈비로 사용했다. 곱게 다진 채소와 낙원의 특제 양념 소스인 과일과 꿀을 넣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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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패키지는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로보카폴리 캐릭터로 디자인했다. 키즈 떡갈비는 어린이가 한 끼 식사로 먹기 적정한 양인 120g을 두 팩으로 나눠 담았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호텔 내 한식당 낙원, 베이커리 부티크숍 델리스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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