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항공기 안전체험교실 부스 모습.

에어부산 항공기 안전체험교실 부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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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에어부산이 지난 2일~3일 울산시 소방본부가 주최한 ‘2022 울산 119 안전문화축제’에 참여해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에어부산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재개된 행사에서 안전 체험 부스를 설치해 항공기 이용 안전 수칙에 대해 안내하고 기내 비상시 안전하게 탈출하는 방법과 안전벨트와 산소 호흡기 착용법 등의 교육을 선보였다.

체험 부스에서는 캐빈승무원들의 안전 교육을 담당하는 교관 6명이 교육을 진행해 질 높고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했다.


에어부산은 항공 안전과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고려해 개인 안전역량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전인 2019년에는 대한 심폐소생술협회로부터 심폐소생술 정식 교육기관으로 허가받아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심폐소생술 교육’을 활발히 진행했다.


이번 안전 문화축제와 같은 각종 안전 체험 박람회에도 꾸준히 참여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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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관계자는 “에어부산이 보유한 우수한 안전 역량을 활용해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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