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강남점, 장인의 맛 행사…“MZ세대 맛집 총출동”
벨라쿠키·도식화 등 유명 먹거리 소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다음달 5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중앙 행사장에서 ‘장인의 맛’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수 갓버터 도나스, 연남동 벨라쿠키, 더 파이샵 등 유명 먹거리를 한 데 모아 소개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도식화 레몬 마들렌, 벨라쿠키 얼그레이 무화과, 더 파이샵 바닐라 푸딩 파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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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가장 트렌디한 쿠키 브랜드로 손꼽히는 ‘벨라쿠키’와 상수에 오픈해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마들렌 브랜드 ‘도식화’는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여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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