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말론 와인도 나왔다"…아영FBC, '메종 넘버나인' 로제와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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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아영FBC는 세계적인 뮤지션 포스트 말론(Post Malone)의 와인 브랜드 '메종 넘버나인(Maison No.9)'을 국내 독점 수입한다고 28일 밝혔다.


메종 넘버나인은 포스트 말론이 만든 첫 번째 와인 브랜드로 세계적인 와인 플랫폼 비비노에 출시된 지 이틀 만에 5만병이 전량 판매되는 등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포스트 말론의 친구인 사업가 제임스 모리세이와 음악 매니저 드레 런던이 참여했고, 프로방스 와이너리 그룹인 MDCV의 알렉시스 코르누와 협력했다. 알렉시스 코르누는 지난 3년간 열린 와인 대회에서 20회가 넘는 우승 이력을 가진 와인 메이커로 다양한 양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메종 넘버나인은 맑은 복숭아 컬러가 특징이다. 은은한 꽃 향과 신선한 과일 향이 강렬하고 잘 익은 파인애플, 상큼한 배, 딸기의 향도 느껴진다. 식전주를 비롯해 대부분의 음식과도 잘 어울리며 특히 육류, 생선, 조개류, 샐러드 또는 구운 닭고기와의 조화가 좋다. 최초의 로제 와인 생산지인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생산되며 숙련된 생산방식 유지를 위해 국제표준 품질 보증 시스템인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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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관계자는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이자 래퍼인 포스트 말론의 와인을 단독 론칭하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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