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동부산점 직장인들이 정신건강 교육을 듣고 있다.

이케아 동부산점 직장인들이 정신건강 교육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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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기장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26일 오후 2시 이케아 동부산점 소속 직장인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교육을 운영했다.


이케아 동부산점에서 진행된 교육은 ▲직장스트레스 교육 ▲우울 검사(PHQ-9) ▲정신건강복지센터 안내와 홍보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이케아 동부산점은 지난달 31일 관내 직장인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케아 동부산점 소속 직장인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상담·교육·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해당 사업장과 지속적인 교류로 관내 직장인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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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동부산점은 2020년 개점 이래 양육 미혼모와 기장군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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