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마스크 전면해제를 하루 앞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전거 등 활동적인 산책을 즐기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실외 마스크 전면해제를 하루 앞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전거 등 활동적인 산책을 즐기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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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마스크 전면해제를 하루 앞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농구를 즐기고 즐기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실외 마스크 전면해제를 하루 앞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농구를 즐기고 즐기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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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실외 마스크 전면해제를 하루 앞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지난 5월 초 실외 마스크 의무를 해제 이후에도 유지되었던 '50인 이상이 모이는 행사·집회'에서의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다. 실외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지 약 1년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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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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