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문화재청은 ‘고창 병바위 일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기념행사를 23일 오후 1시 30분 고창 병바위 일원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성악과 국악의 협력(콜라보) 공연인 ‘공존(共zone) 콘서트’를 시작으로 홍보영상 상영과 자연유산 강연, 명승 지정 경과와 보존·활용 보고, 국가지정문화재 관리단체 지정서 교부, 문화유산 해설사와 함께하는 탐방 순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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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소반바위, 전좌바위(두락암)와 함께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하는 고창 병바위는 지난해 12월6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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