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를 비롯한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동시다발적 금리 인상을 소화하며 22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AD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6%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85% 떨어졌다. 금리에 민감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37% 하락 마감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