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 교류 확대와 기업 간 협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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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평화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22일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미국 뉴욕에서 약식으로 진행한 한일 정상회담과 관련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무역협회는 이날 논평에서 "양국 관계 개선에 물꼬를 튼 한일 정상회담 개최를 적극 환영한다"며 "이를 계기로 인적 교류 확대와 기업 간 협력도 급물살을 타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고환율,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무역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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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는 1969년부터 ‘양국 경제인의 교류의 등불을 지킨다’는 신념으로 한일경제인회의에 참여하는 등 양국 간 민간 경협을 지속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기업의 대일본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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