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 2022년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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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주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22일 서울 중구 예보 사옥에서 '2022년 예보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예보는 취약계층 가정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7회에 걸쳐 270명에게 총 2억 574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다.


예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와 협업해 어려운 가정환경(중위소득 80%이하 가구)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 20명(학업성적우수자, 예체능특기자 등)을 장학생으로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또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기금을 재원으로 총 2천만 원의 꿈나무 장학금(1인당 1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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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예보 박상진 이사는 “꿈나무 장학금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보는 금융안정과 예금자보호와 같은 본연의 업무와 더불어 취약계층 학생들을 지원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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